* 대화를 잘 한다는 것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입니다.
아래 영상을 한 번 보시겠어요?
https://www.youtube.com/shorts/WyfmWY1NdQ4

대화를 잘 한다는 것은
말을 잘 한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상대를 오롯이 바라보는 인정,
상대의 이야기에 공감과 반응을 보여주는 경청,
상대의 이야기를 마련해주는 질문.
대화를 잘하다는 것은
인정, 경청, 질문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상기해봅니다.
젊은 세대들이 나이든 세대를 ‘꼰대’라고 표현합니다.
그 상황에서 꼰대에게는 ‘대화’가 없습니다. 그저 ‘전송’만 있을 뿐이죠.
‘나 때는 말이야’, ‘그건 원래 말이야’, ’그건 이렇게 하면 돼’ 등의 표현 뒤에는
상대방의 반응과 피드백이 따르지 않습니다.
결국, 대화가 아니라 그전 전송되는 메세지일 뿐입니다.
(설령, 의도는 그러하지 않았을지라도 행동은 의도를 전달하지 못했습니다.)
대화를 잘 하는 것을 원할까요?
그렇다면 말하기보다 인정과 경청, 질문의 태도가 우선입니다.
- Wisdom Bridge -
이 영상을 코칭을 함께 하는 코치들과 공유했습니다.
빵빵 터졌습니다.
대화를 하는 것도, 코칭을 하는 것도,
상대방에 대한 인정, 공감, 경청, 질문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모두가 공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