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이 다른 구성원을 알아보는 법

결이 다른 구성원을 알아보는 법

조직 맥락의 이탈 수준 + 조직 성과의 기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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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동 / 업쉬프트May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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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는 다 할 수 있는 것 처럼 말했는데, 막상 일을 주면 '이 것까지 하기엔 너무 힘들다, 저건 내 역할이 아니다'라며 딴소리를 합니다."

면접 질문이나 채용 과정이 탁월했는지 여부를 떠나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리더 분들을 만나게 되면, 그 답답함을 먼저 느끼게 됩니다. 잘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싫은 소리도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면,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을 까 싶기도 한데요. 지금처럼 조직의 한명 한명이 중요한 시기에는 서로의 기대치가 맞는 사람들이 만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할 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지난 글에서 리더가 AI 시대에 조직과 구성원을 정렬하는 방법으로 맥락설계를 다뤘는데요. 채용과정 뿐 아니라 조직과 구성원의 기대수준을 서로 맞추기 위한 기준으로서도 작동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설계한 맥락이 잘 적용되는 상황 vs 그렇지 않은 상황

구성원을 크게, 성과가 높거나 기대를 훌쩍 넘는 구성원, 또는 반대로 개선이 필요한 구성원, 그리고 나머지 다수의 구성원으로 나눠 생각해 봅시다. 이러한 관점에서 맥락설계가 스스로 작동해주기를 가장 기대할 수 있는 구성원은 보통의 다수의 구성원입니다. 스스로의 메타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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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동 / 업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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