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를 묶어서 'MZ세대'라고 표현한다. 그러나 두 세대를 하나로 묶는 것은 생각보다 심각한 오류다. 밀레니얼의 가장 연장자인 1981년생과 Z세대의 막내인 2012년생은 31살 차이가 난다. 사실상 부모와 자녀 세대를 묶어 놓은 것과 같다.
이는 사회적 권한을 가진 베이비부머와 X세대가 '나보다 어린 것들'이라고 묶
진규
최진규
SK AX에서 학습 기획·관리 및 강의를 합니다.
타인의 잠재력을 깨우고 성장을 돕는 일에 진심인 회사원입니다. SW개발, R&D기획, 인사, 교육, 컨설팅, PM 업무를 수행해오며, 사람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유된 비전과 절대하지 말아야 할 통제선만 있다면, 구성원에게 극단의 자유를 부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